난임치료로 병원갔는데 한 간호사가 무슨 기싸움하듯 응대하더라고요. 저한테만요. 전 사실 그 간호사 얘기전에 원무과에서 제 담당 진료과정이 누락되는 실수가 있는걸 발견해 기분이 좋지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런게 그 간호사가 그렇게 나오니 기분이 더 나빠지더라고요. 그날 처음 얘기한 간호사이고 기분이 무척 나빠서 며칠간 계속 생각나고 맘속으로 계속 미워집니다. 안그래도 힘든 난임치료인데 이런 일이 생기니 더 열받구요. 이럴때 계속 화가 나고 생각나는데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요? 제가 어떻게 대처했어야 하나요?
결혼생활
난임병원 간호사
07월 09일 | 조회수 347
줌
줌바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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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
얄루루루
07월 10일
치료를 도와주는 간호사가 환우들 기분까지 챙길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예의 없을 필요는 없지만요 작성자분도 기분이 좋지않으셨으니 빨리 털어내세요
예쁜 아기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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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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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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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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