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제

[사기공화국] 사기꾼 감별

07월 09일 | 조회수 211
M
쌍 따봉
Matrix

한국인들은 대부분 사기꾼들이다. 사기꾼들은 어느 나라나 있으나 한국은 OECD 국가 중 유난히 사기를 처벌 안 한다. 이유는 모르겠으나 추측하면 정치 관료 법조와 연결되어 공범화 되어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 추측 사실관계에 대해 세부적 따지는데, ‘속아만 살았나’ 라고 대응하는 자들은 99% 사기꾼이다. 사기꾼이 아니면 팩트를 설명하면 된다 은행 증권사 PB 직원들은 대부분 사기꾼 ‘어머님, 동양그룹이 고금리 채권 발행을 헤요 동양그룹이 망하겠어요?’ ‘아버님, Jtbc/중앙일보 고금리 채권 발행 해요, 중앙일보가 망하겠어요?’ 온갖 감언이설, 협박까지 하다가 나중엔 얼굴 바꿈 - 투자는 투자자 책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주가조작범 패가 엄벌을 내세웠는데 정작 Jtbc 사기 채권 발행엔 침묵. 이전 같은 짓한 금융범죄 중범 동양그룹 현재현을 특별사면. 금융투자업계 반대에도 풀어 줌. 미국에서는 개인들에게 사기 채권 발행하면 수십년 기본 중벌인데 한국에선 풀어 준다 이 대통령만 그런 것이 아님. 문재인 때 라임사태. 이명박 박근혜 때도 다르지 않고. 사기건들에 대해 처벌을 안 함. 항상 침묵. 정치권과 연결되어 있음이 의심됨. 노무현 때도 황우석 미국을 신용사회라고 함. 신뢰 자본을 중요히 여겨 거짓말 사기친 자들을 사회적 엄벌 한국에서 그러면 망함. 절대 믿지 말아야 함. 사기꾼들을 박멸하고 신용사회를 만드는 것이 민생=실용=개혁 재벌 대기업들 자체가 사기꾼들. 기술탈취 불공정거래 등등 한국은 거대한 사기공화국. 재벌 정부(관료, 정치인) 사법 공범 조직화 부동산 PF가 폭발 직전이다. 롯데건설 태영 등등 부실이 수십조이다 - 건설사 시행사 증권사 은행 금융당국 정치인 법조가 공모한 거대한 모래성 2027년에 크게 무너진다. 금리와 환율(수입 원자재 가격) 환율 때문에 돈도 풀 수 없다 미국이 금리 인상하면 해외 자본이 빠져 나가기 때문에 한국도 금리 인상헤야 하고 그러면 부동산 PF들 폭발 국뽕이라는 집단 최면 마약으로 버티는 중이나 현실 자각 타임이 곧 온다. 증거? 한국의 기득권 중 자녀가 한국인인 경우는 드물다. 삼성 4세들 모두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인들이고 (사실 3세들도 그렇게 의심되나 다들 쉬쉬 해서 모른다) 정치인들 장관들 등등 장기 붕괴 과정이고, 이미 환율은 1,600원대로 향해 가는 추세고 못 막는다 부동산 PF를 잘 보라. 이미 업계는 다 안다. 중대 사기꾼들을 엄벌하는게 필요하다 Jtbc 사기 채권 발행에 대한 정부 대응을 지켜 본다 기대는 없다 면책해 줄 것이다 그러나 혹시 해 본다

댓글 1
공감순
최신순
    작성자
    07월 09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