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경영에서 기업 자체적으로 할 수 있는 건 생각 보다 적다. 물론 식당 맛집해서 소문나서 대박날 수 있겠으나, 각종 규제부터 규모를 키우려 하면 입지부터 노동법, 정책 규제 등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수출기업 수입기업 환율이 중요하다 모든 기업 경영자에게 노동법 중대재해처벌법 등 영향을 준다 기업은 플레이어다. 정부는 심판이고 사무국이다. 정치는 정부를 움직인다. 선수가 아무리 열심히 하고 잘 해도 심판과 사무국이 경기규칙 편파적 적용하고 조작하면 훈련도 하지만 동시에 경기규칙을 공정하게 발전적으로 만들고 사무국과 심판을 감시하는 일도 해야 한다 대기업들도 한국 정치에 따라 수백조 투자가 영향 받고 미국 정치에 따라 주요 의사 결정이 변경된다 정치=경영=경제 의회, 정부, 사법을 감시하고 경기규칙이 공정하고 발전적으로 되게 하는 것도 경영자의 책임이고 업무이다. IMF 때 기업 경영자들이 아무리 열심히 해도 환율 때문에 없어진 기업들 많다 모든 것을 각자도생과 적자생존으로만 볼 수 없다 경영환경을 만드는 것도 경영자의 업무이다 정치에 무관심하라, 정치 이야기 하지 말라 하는 자들이 범인이다. 전두환이 국민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 하게 하기 위해 3S (sports screen s*x)로 우중화를 했던 것과 같다 시민들이 삶을 지키기 위해 정치를 감시해야 한다. 이 글은 재테크에 썼어야 하는데 -Jtbc 회생 신청 직전에 개인들에 체권 판매 7,900억원 미국이면 버니 머도프처럼 100년이상 이다
이슈토론
정치가 경영이고 경제이다
07월 09일 | 조회수 105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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