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중소기업들 쫄지 말고 금수저 다이아몬드 수저들 그리고 대기업들과 맞다이 떠라 뱔 것 없다 Jtbc/중앙일보, mbk(박태준 사위, 홈플러스), 홍석현/홍정도 홍씨집안,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 등 다 별 것 없다 멋지게 붙어 이겨라 멋지게 안 되면 치열하게 처절하게 붙어라 (물어 뜯지는 말고) 혹은 맞다이 뜨다 장렬하게 전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저열하게 살며 돈 권력 차지하느라 그리고 abuse 하는데 인생 다 쓰는 자들이 알지 못 하는 인생의 깊은 맛을 알게 되는 건 패배가 아니다 그리고 도덕성 윤리 신뢰 장인정신 진정성에서는 노력하면 이긴다. 사기꾼은 다이아몬드 수저 갖고 있어도 사기꾼일 뿐이다 그 여정에서 진정성 있는 동료도 만나고 때로는 귀인도 만나고 인생은 맞으면서 전진하는 것 그럴 자신 없으면 링 위에 올라 오지도 마라 ___ 리센느의 멜론 1위,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번 1위는 단순히 좋은 노래 하나가 만든 결과가 아니다. 중소 기획사 걸그룹이 실력을 갈고닦으며 버텨온 시간, 그리고 그 가능성을 알아본 사람들의 도움이 함께 만든 결과다. 특히 존박이 참여한 ‘Love Attack’은 리센느의 매력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실력 있는 선배 아티스트가 후배 그룹의 가능성을 보고 힘을 보태준 것이다. 사람들은 금수저를 부러워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열광하는 것은 언더독의 서사다. 부족한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 실력을 갖추고도 기회를 기다리며 묵묵히 버티는 사람. 그런 이야기에 사람들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한다. 그리고 언더독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때, 종종 귀인이 나타난다. 가능성을 알아보고 손을 내밀어 주는 사람. 이번 리센느의 1위 서사에서 존박은 그런 귀인의 역할을 했다. 결국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것은 화려한 배경이 아니다. 실력, 노력, 진정성. 그리고 그것을 알아봐 주는 사람들. 리센느의 1위는 차트 1위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것은 아직도 세상이 진정성 있는 언더독의 이야기에 열광한다는 증거다.
회사생활🎁
우리는 왜 언더독 스토리에 열광 하나
07월 09일 | 조회수 251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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