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냥 푸념이라 생각하시고 읽고 투표해 주세요... 전 약 10년 정도 디스플레이, 반도체, 물류 등의 산업군에서 일한 이직 준비생 입니다. 정확히는 3D CAD 엔지니어, PM, 기술영업(직교로봇, 산업용 로봇) 직군에서 근무 했습니다. 작년에 결혼 후 약 2~3개월 정도 해외여행 다녀와서 이직을 희망하여 올해 3월부터 이직 준비를 시작했는데...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업종상 대다수 서울 인근에 몰려있고, 전 지금 아내의 사업으로 인하여 여수에 내려와 있습니다. 전 어느정도 감수하여 여수에 취직할 생각이였으나... 여수에서는 제 전공(자동화, 전기, 전자, 기계) 보다 지역 특성상 화공, 플랜트 분야 전공생 및 경력을 원하더라구요... 그래서 다 접고 서울로 가야할지.... 아니면 여수에 남아 와이프 사업+개인 사업을 해야할지 고민 입니다...
이직/커리어
투표 이사를 해야 할까요?
07월 09일 | 조회수 100
화
화공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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