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 위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다 아래 링크 참조
오늘 박지성이 “해 왔던 대로 하면 안 돼“라며 혁신을 외친 것 같다. 회사나 국가를 보면 하고 싶은 말이다. 그런데 회사에서도 어떻게든 변화를 방해하고 태클 거는 임직원들이 있다. 밥 그릇이 없어 질까 줄어 들까 두려워 하며 온갖 엉터리 이유들을 대면서 변화를 거부한다. 한국이 노조와 노조가 아니어도 노조 같은 마인드 임직원들로 인해 글로벌 경쟁력이 갈수록 밀린다. 비하하는 중국이 첨단 산업에서 이미 한국을 넘어 섰고 이제 남은 건 메모리 반도체 하나인데 정신들 못 차린다. 10년안에 메모리 반도체도 중국이 추월할 것이 확실하다. 노동법을 바꿔 해고를 자유화 해야 하는 이유이다.회사생활🎁
[2회] 한국 축구가 보여준 한국 사회의 병
07월 06일 | 조회수 203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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