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는 지금까지 눈으로만 봤습니다 저는 경찰-변호사 이 두가지 직업외에 달리 해본게 없어서. 다른 분들의 고민과 에피소드를 즐겁게 눈팅했습니다.. 아버지는 다소 폭력적인 분입니다. 제가 어릴적 저에게는 심한 물리적 폭력이 있었지만, 중2 이후로는 저에 대한 물리적 폭력은 없었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폭력, 집기손괴는 있었지만 그러려니 하고 넘겼습니다. 문제는 아버지 퇴직후. 최근 5-6년 사이입니다. 알코올에 의존하고, 매일 술을 드십니다. 아버지가 어머니를 폭행해서 입원만 두차례 했습니다. 그거도 그러려니 했는데. 올 1월, 아버지가 어머니를 너무나 심각하게 폭행했고, 나중에 어머니 모습을보고 저는 살아계신게 다행이다. 라고 생각할만큼 부상이 심각했습니다. 저는 그 즉시 두분 분리시키고, 아버지와 거리를 두려했는데.. 엊 그제 어머니께서 다시 아버지와 같이 하신다며.. 들어가셨어요. 아버지 성향상 다음 폭행시 어머니는 돌아가실거 같은데, 아무런 대처도 무기한 제자신이.. 한심해서 끄적여 봅니다.
아버지의 어머니에 대한 심각한 폭력.
07월 05일 | 조회수 63
쥐
쥐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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