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려 주식에 다 쳐 넣었으니 이제 주가 폭락하면 곡소리 나겠구나 전 국민을 주식 투기꾼으로 만들고…주식은 여유 자금으로 해야 버틸 수 있는데 이제 주가 떨어 지면 반대매매로 다 날릴텐데 무모들 하다 건강하고 희망이 있는 나라는, 부동산 투기 안 해도 주식 투기 안 해도, 근로하여 생계를 할 수 있는 나라 전업 투자자 아닌데 매일 주식 보고 있음 인생 피폐해 지는 지름길이다 정신들 차려라 그레서 잔업 투자자 오레 못 하는 것이다 대통령이 선의로 열심히 하는데 주변에 인물이 너무 없다. 비주류 독고다이의 한계. 지금이라도 인재들 등용해서 주변에 두시길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 달리 혼자 열심히 한다고 되지 않는다. 강훈식 비서실장 같은 사람도 필요하지만 전문지식 갖춘 사람들을 측근으로 둬야 한다 ___ 예금 빼고 마통 뚫고…2분기 일평균 '빚투' 61조 사상 최대 한경 입력2026.07.05 20:26 수정2026.07.05 20:26 신용융자 35.9조·증권담보 25.9조 합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기사 내용과는 무관한 사진 /사진=뉴스1 신용융자 35.9조·증권담보 25.9조 합산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 경신 국내 증시의 급등락 속에서도 개인투자자의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분기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2분기(4~6월) 신용거래융자 잔액과 예탁증권담보융자를 합산한 일평균 빚투 규모는 61조9084억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이 중 신용거래융자 잔액은 일평균 35조9418억원으로 지난 1분기(31조126억원)보다 15.9%(4조9292억원) 증가했다. 주식을 담보로 한 예탁증권담보융자는 일평균 25조9666억원을 나타냈다. 지난 3월 말 32조9226억원이었던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지난달 24일 38조6328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이달 2일 기준 37조7187억원을 나타내며 이달 들어 2거래일 만에 4000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반면 5대 은행의 요구불 예금 잔액은 지난 2일 기준 704조2854억원으로 지난달 말보다 18조74억원 감소해 이틀간 하루 평균 9조원꼴로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 같은 고레버리지 투자 확대를 두고 금융당국의 우려도 깊어지고 있다. 한국은행이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질의 답변서에 따르면, 올해 4월 말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신용거래융자와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잔액 비율은 0.8%를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19 확산기였던 2020년 10월(0.76%)의 최고치를 넘어선 수준이다. 한국은행은 "빚투와 레버리지 ETF가 늘어난 상황에서 주가가 크게 조정받을 경우 개인 투자자의 손실이 확대되고 반대매매 등으로 주가 변동성이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가 폭락 신호가 많다
07월 05일 | 조회수 112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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