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업무로 약 8년 커리어를 쌓았습니다 총 세 회사를 다니다가 이제 이직을 하려는데 나이도 36이고 결혼을 곧 해서 사실상 마지막 이직으로 생각하고있습니다 그간에는 그래도 나름 업계에선 이름 좀 있는 중견~대기업 계열사만 다녓는데 최종합격한 두 곳을 두고 고민에 빠졋습니다. A. 재계순위 5위권 그룹 계열사 메인 계열사는 아니고 매출 3-4천억 수준에 종업원 300명 수준의 제조업 연봉: 현재와 차이가 없음 (6중 수준) B. 종업원수 100인 미만의 중견?중소 기업 (업력은 50년 넘는) 연봉 7천 수준에 매년 성과급 1천 이상 보장된다고 하는.. (업계 아는 사람은 이름 말하면 아는 현금부자회사) 저는 학벌도 그리 좋지않고 백오피스 관리직이다보니 커리어욕심도 크게 없고.. AI다 뭐다 불투명한 앞날에 기업 이름 따져봐야 뭔소용인가 싶기도 하고.. 그러다가도 어쨋든 대기업 이름이 가져다주는 부분은 무시못할거 같고 고민이크네요 자아가 그리 비대하지도 않고, 대기업계열사라고 뭐 정년보장 되는것도 없고..(정년이 나름 지켜지기로 이름난 그룹이긴 합니다만) 어떤 선택을 하는게 맞을까요 출근은 둘다 한시간 정도 걸리는데 a는 운전해소 다녀야 합니다..
커리어 고민..
07월 04일 | 조회수 21
퓨
퓨리오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