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관료, MBK, 노조

07월 03일 | 조회수 39
M
쌍 따봉
Matrix

기업도 사람처럼 수명이 있다. 사럼이 아무리 돈과 권력이 있어도 생노병사 하에 있는 것처럼, 기업도 결국 사라진다. 대마불사라 하여 큰 기업은 경제에 영향이 커서 국가가 지원해 줘 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주주, 경영진, 임직원들은 계속 바뀌기에 엄밀히는 같은 기업이 아니다 그러므로 홈플러스의 실패가 올게 온 것이나, 반면교사로 그 원인을 보면 -고 차입 구조: 사모펀드 건 그냥 경영자건 기업이 부채가 많으면 위험한 건 당연하다. 그럼에도 탐욕으로 -관료의 실패: 한국의 최종 빌런들은 관료들이다. 정치인들 자체에 관료들이 많지만, 규제 왕국 한국, 규제를 없애야 한다. 일요일 격주 휴무 등 정책, 노동법 개혁, 금융 규제는 관료들의 보신을 위한 것으로 모래성 한국을 만들었다. 규제를 타파하고 관료들의 권한을 대폭 줄여야 한다. 공무원은 servant로만 기능하게 해야 한다. 기업 경영에 ㄱ도 모르는 무식한 관료들이 권한만 많으니 부패 뿐 아니라 아는 척 오만 떨다가 나라 망친다 -노동법의 실패: 해고가 자유로왔다면 규모를 줄여서 방법을 찾을 수도 있었다. 결국 고정비의 대부분은 인건비니까 -노조의 실패: 회사가 어려운데 급여 삭감하고 일은 더 열심히 해서 살릴 생각이 아니라, 농성 단식이나 하는 멍청하고 저열함. 타 기업들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한다. 그러나 완전히 멍청하고 저열하다고 할 수 없는 것이 노동법 때문에 해고가 어려워 타 기업으로 이직이 어렵다 생각하고 때를 쓰는 것이니, 노동법 개혁은 직원들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고용시장이 활발해 질 것이고 이직이 활발해 진다. 현 노동법에서 이익 보는 건 정치인과 관료들 뿐이다 -오만함의 댓가: MBK는 승승장구하며, 태양을 향해 날아 갔으나, 추락하게 되었다. 홈플러스 사태로 존속이 어려워 질 수도 있다고 본다. 한국은 미국이 아니기에 금융자본에 제약이 있어 책임 경영이 없기에 경영하기엔 무리가 있다. 또한 경영 전문가들 보다는 변호사들 위주의 인적 구성이 실패 이유기도 하다 -구시대 인맥의 실패: MBK 회장 김병주는 포항제철 창업자 박태준(육사출신)의 사위로 그 배경이 성공에 크게 작용을 했다. Jtbc/중앙일보의 실패와 함께 구시대 인맥의 후광의 한계를 본다. 홍석현 회장의 부친 홍진기 장관도 박정희 시대의 수혜자이다. 기업 경영엔 수저 계급장은 때고 붙는 것이다. 경영자가 오만하면 기업은 시간은 걸릴 수 있으나 결국 실패한다 안타까우나, 홈플러스는 살릴 방법도 없으나 살려서도 안 된다. 생사병사로 자연히 소멸할 때가 된 것이다. 다음은 은행들이 몰락하고 파산할 가능성이 상당 있다 이는 -고 차입구조(예금 대비 유보금이 너무 닞음) -고정비 높은 인력 의존 사업 구조 -규제 산업 -디지털 화폐로 이동이 기존 통화 가치의 급락으로 뱅크런 예상 5-10년내 2-3개 대형 은행의 파산 가능성이 있다. 막다가 더 크게 실패한다 개혁=민생=실용=공정=화합 -관료 권한 축소, 행정고시 폐지 -규제 타파, 노동법 개혁 -기업지분에 대한 상속세 폐지(부동산 등은 유지) -소수 대기업에 법인세를 50% 이상으로 초고소득자/초고자산가 세율을 70% 이상으로 -군대를 지원제로 하고, 처우 개선과 공무원 공기업 가산점. 미 복무자는 일정이상 공직에 임명 불가 (예를 들면, 총리 장관 등. 고위 공직자 꿈이 있으면 복무하라는 것. 대통령 같은 선출직이야 정보 공개되고 국민들 선택 받으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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