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고 친한 남자 직장동료를 좋아해요 여럿이서 술 먹고 저는 꽤 취해서 집 가고 동료는 혼자 바 갔는데 동료랑 연락하면서(원래 연락하는 사이에요) 제가 같이 가고 싶었는데 아쉽다 무리하지 말고 잘 마시고 들어가라 같이 놀고싶다 이러고 동료는 술 맛있다고 00(저)도 여기 와봐야된다 이러길래 제가 담에 같이 가자고 하고...;; (동료는 자기 시간 많다고 받아줬어요) 그러고 무엇보다 제가 냅다 00(동료 이름) 근데 나는 00 진짜 좋아요 이랬어요 (동료는 저도 그렇답니다 00 😊 이렇게 받아주긴 했어요 ㅠㅠ) 다음날 연락하니까 동료는 저한테 머리 안 아프냐고 묻고 평소랑 다름 없어보이긴 한데 너무 부끄럽고 부담이었을까 걱정입니다 ㅠㅠ
취해서 좋아하는 동료한테 주정을 부렸어요 ㅠㅠ
07월 03일 | 조회수 202
a
aaalz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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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kxefd
방금
퇴근후 연락하는 사이인건 오해살만 하지만 말 자체는 동료간에 충분히 할만한 말인거 같네요. 물론 애교를 섞었다면 다르겠지만요.
퇴근후 연락하는 사이인건 오해살만 하지만 말 자체는 동료간에 충분히 할만한 말인거 같네요. 물론 애교를 섞었다면 다르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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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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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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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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