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제가 어려서 힘들어하실 때 도움이 되드리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굴어서 죄송합니다.' 하고 말씀드리고 싶었는지 꿈에서 뵙고 왔네요. 실제론 연락 끊기고 몇년되고 연락처도 바뀌어서 사과를 마음 속 다짐처럼 되새기고 있습니다.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마지막 안좋게 헤어지게된 선임이 생각납니다
07월 03일 | 조회수 150
유
유일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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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방금
없습니다..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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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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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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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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