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직장인입니다. 팀이 해체되면서 원치 않던 직무로 전환됐습니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고 적응 과정에서 방향을 잡아주거나 챙겨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루하루 버티고는 있지만 문득 내가 지금 뭘 위해 버티고 있는 건지 스스로에게 묻게 되네요. 조금만 더 버티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회사생활🎁
강제 직무전환
07월 02일 | 조회수 200
누
누뉴아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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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코모레비
07월 03일
저랑 상황이 같으시네요 다들 회사가 어떻게 하고싶은 일만 하겠냐고 그러는데 듣고 싶지도 않고 해결봐야 스트레스를 더이상 안받을텐데 많~~이 답답한 요즘입니다 저도 맨날 채용공고만 보고 있네요 ㅎ
저랑 상황이 같으시네요 다들 회사가 어떻게 하고싶은 일만 하겠냐고 그러는데 듣고 싶지도 않고 해결봐야 스트레스를 더이상 안받을텐데 많~~이 답답한 요즘입니다 저도 맨날 채용공고만 보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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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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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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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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