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해라!" 이 말 들으면 속으로 비웃는 사람 많을 겁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왜?" 냉정하게 이 회사의 주인은 대표가 맞습니다. 우린 언제든 더 나은 조건으로 다른 회사로 옮길 수 있는 선택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나'입니다. 우리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씁니다. 이 시간을 단순히 '남의 일 해주고 월급 받는 시간'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내 소중한 인생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내가 굳이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는 진짜 이유는 회사를 위해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철저히 '내 인생의 주인인 나'를 위해서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붙잡고 밤새 고민하는 시간, 상사와 고객에게 깨지고 어떻게든 해결하는 경험. 이렇게 해내는 내가 쌓이면, 대체 불가능한 내가 될 것입니다. 만약 이런 동료가 필요하다면 해외 인재 구독서비스를 활용하세요! 주인의식이 장착된 인재를 매칭해드립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라는 말, 그만하라고?
07월 02일 | 조회수 18
곰
곰봉
댓글 0개
공감순
최신순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