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새벽 12시에 회의도하고 일한다고 새벽 세네시까지 일하고 못한단 소리듣기싫어서 바락바락 열심히 일하며 워킹맘입니다 직장에서 팀장 본부장 다하고 내려오고 났는데 첨엔 이게 뭔가싶었는데 갈수록 보직따윈 하고싶지도않고 일도 막 예전처럼 미친듯이 하고싶지도않아요 ,이제 몸도 아파요 ㅎㅎ너무무리하면 그래도 당분간 돈은 벌어야하지만 정말 아무의미없이회사왔다갔다해서 지루하기만하네요 그렇다고 이직해서 다시 미친듯이 일하고싶지도않고 우리회산 저같은 사람이 많습니다 소수의 희생양 ㅜ(저도 한때 그희생양이였죠) 요즘은 그냥 아무것도 하기싫고 일도하기싫고 쉬고싶지만 딱히쉰다고 뭘의미있는일을하기도싫고 이렇네요 저같은분있으실까요?
모든일이 다하기싫은 저같은 사람있나요
07월 02일 | 조회수 179
끄
끄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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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17년
9시간 전
음..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
음.. 무슨말인지 못알아듣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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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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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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