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으로 이상한 말인거 이성적으로 저도 알지만 남편의 언행에 대해 객관적인 시각으로 이야기를 듣고 싶어 올립니다. 저희 집에는 강아지가 한마리 있는데 남편이 키우던 아이입니다. 입질이 심하고 예쁘다 예쁘다하면 오히려물고 무시하면 치대는 성격입니다. 아직도 남편도 저도 물리는중인데요 강아지가 저를 질투해서 더 무는거 같아 "강아지가~ 나한테 '저년이~들어와서~'라고 하면서 무는거같아"라고 하면서 장난치면 같이 웃으면서 맞다고 본인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맞장구치고 웃었습니다 이렇게 장난도 많이 쳤구요 그런데 어제 술마시다가 강아지 때문에 왜아직도 서운해하냐 그런이야기를 하다가 남편이 "솔직히 니가 서운할때마다 말도 안하고 눈치보게하고 너같이 이년저년하는 너같은 딸 나올까봐 딸말고 아들낳고 싶다"면서 말하는데 너무 충격적이고 상처가 깊어 어제잠도 못자고 울고 오늘도 딸이랑 같이가는 아빠들만 봐도 그말이 생각나서 눈물이 납니다. 제가 평소에 욕설을 자주 사용하거나 그렇다고 강아지를 싫어하거나 미워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입질에 이유를 생각하다 재미를 위해 말했던것 뿐이고 이후에는 사용한적이 없습니다. 남편은 평소에도 그렇고 결혼전에도 항상 자기보다는 저를 닮은 딸을 낳고싶다고 말해왔습니다. 저는 저를 상처주려고 한말로 밖에 생각이 안들고 실제로 배우자와 저닮은 아이를 바라고 있던 입장에서 큰상처를 받아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겠습니다. 제가 많이 예민한건지, 남편의 언어가 문제가 있는지 객관적인 판단부탁드립니다.
남편이 저닮은 딸일까봐 아들을 갖고 싶답니다.
07월 02일 | 조회수 163
얄
얄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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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45분 전
욕설을 하셔서 그러신것이 아니라
이견이 저견이~ 라고 안해서
지적수준을 지적하신것이 아닐까요
욕설을 하셔서 그러신것이 아니라
이견이 저견이~ 라고 안해서
지적수준을 지적하신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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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얄
얄루루루
작성자
43분 전
아 할배님 ㅠ 이건 제가 강아지에게 욕한것이 아니고 우리강아지가 저를 질투해서 '아 저년이 들어와서 우리 주인이 나를 홀대하네' 이런식으로 저를 저년이라고 표현한겁니다 ㅠㅠ
아 할배님 ㅠ 이건 제가 강아지에게 욕한것이 아니고 우리강아지가 저를 질투해서 '아 저년이 들어와서 우리 주인이 나를 홀대하네' 이런식으로 저를 저년이라고 표현한겁니다 ㅠㅠ
1
아
아틀란티스의할배
억대연봉
37분 전
제가 난독증 중증인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남편분이 혹시 이상형이
입질이 심한 사람 또는 개일까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어서
남편본 비난을 하고싶으나 작성자님이 그걸 원하지 않으실테니 위로의 말씀만을 드립니다
제가 난독증 중증인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남편분이 혹시 이상형이
입질이 심한 사람 또는 개일까요?
정상적인 상황이 아니어서
남편본 비난을 하고싶으나 작성자님이 그걸 원하지 않으실테니 위로의 말씀만을 드립니다
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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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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