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한 이유는 챌린지를 받고 싶어서였어요 한살이라도 어릴때 커리어적으로 시련을 겪어야 단단해질 것 같았거든요.. 현팀장님이 이직하고 저보고 금방 적응할거고 지금 조직보다 네가 더 커질 수도 있다고 하실땐 무슨 말을 하시는거지 했는데 2개월만에 개선한 업무 프로세스가 다수고 본부 단위의 프로세스도 기획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냥 제가 무슨 말만해도 흐뭇하게 웃으셔서 부담스럽습니다...ㅠ 경력이직이라고 그냥 잘 대해주시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하다간 금방 제 업무에서 대부분을 물흘러가듯 하는 업무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엔 할일이 또 없어질 것 같아서 걱정이 되네요..
경력이직을 했는데 업무가 너무 할만해서 걱정이 됩니다..
07월 01일 | 조회수 118
이
이직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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