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12년차이고, 사수는 20년차인데 회사시스템이 정/부로 움직여서 12년차에 부역할로있는데요 사수가 20년동안 신혼여행말고 휴가를 안써봤다고 합니다. 일이 있든없든 풀야근(오후 10시이후 퇴근) 그리고 일요일출근은 픽스로 주출안올리고 20년동안 살았다고 합니다. 문제는 저도 야근많이하는데 이정도 수준이 아니라 못 따라가겠습니다 인생의 120%가 회사가 된느낌이라 집가면 잠만자고 뭐 다른걸 할라해도 체력이 없습니다 그냥 퇴근하면 돼지 않냐 하는데 정/부 시스템이고 회사자체가 늙어서 눈치보이고 가기가 애매합니다 올해도 저도 휴가못쓰고 돈으로도 못받고 그대로 날라가는데 이렇게 사는게 맞나요
주 5일 야근, 주출, 휴가안가는 사수
07월 01일 | 조회수 782
오
오늘도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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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
퇴사하려고
5시간 전
그분은 결혼은 하셨대요...? 가정도 없으신가 ㄷㄷ
그분은 결혼은 하셨대요...? 가정도 없으신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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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도아앙
작성자
5시간 전
일찍결혼하셔서 애가 다컸습니다
일찍결혼하셔서 애가 다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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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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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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