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B2G 관련 직무가 아니고 사업개발 직무로만 몇년 일했습니다. 사업개발자로서 저희 사업부에서 할 수 있는 신사업 여러개를 마구잡이로 태핑해보다가, 올해 그 중 하나였던 B2G 사업 작은거 하나를 운좋게 수주하는데 성공했습니다. 근데 다른 신사업은 아직 가시적인 매출이 없는 중에 B2G만 예상 매출이 팍 찍히니까, '너는 이제 나라장터 뒤져서 제안만 하라'면서 제 직무를 B2G 만 하는걸로 바꿨습니다. 저는 물론 저희 조직도 B2G 사업을 각잡고 해본 경험이 없어서 어느 정도 투자를 하면 어느 정도로 사업 전개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감이 없습니다. - 질문1: 공공사업 용역으로 매출내는 회사라면, RFP 검토 + 제안서 작성 및 발표까지 담당하는 '제안 부서'와, 수주 시 실제 현장 디테일을 관리하며 사업을 운영하는 '운영 부서'가 나누어져 있는게 보편적인가요? - 질문2: 제안 부서 / 운영 부서가 나누어져 있는게 보편적이라면, 각 부서는 몇명정도가 적당한건가요?? 제안 부서만을 기준으로 보면, 제안서 1개를 각각 1개의 프로젝트라고 보면, 프로젝트 별로 몇 명정도가 배정되는게 일반적일까요? - 질문3: 공공사업은 수주되지 않으면 매출이 0이고, 어떤 RFP가 뜰지 미리 계획할 수 없는 부서일텐데 연간계획 시 매출 KPI등 목표는 어떻게 제시되며, 어떤식으로 성과관리가 되나요? 추가정보) 저희 회사는 IT 플랫폼이고, 그래서 용역 카테고리도 플랫폼 제작 및 운영하는 용역을 주로 보고 있으며 (용역비 보통 5천만원~1억 사이), 더 넓게는 인력을 더 써서 플랫폼 + 업계 행사 주관까지 하는 대행 용역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B2G 제안 직무에 대한 질문
06월 29일 | 조회수 69
u
ult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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