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상자 속의 양을 보고 왔습니다 평점도 9점대 유지 중에 고레에다 감독 전작들도 재밌게 보기도 했어서 본 영화였는데요 우선 상영관 찾기가 너무 어렵네요 ㅠ 사실 퇴근 후에는 영화를 못 볼것 같아서 아예 오후 반차까지 사용하고 다녀온 영화였는데 보고나니 너무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ㅎㅎ 내용을 살짝 말해보자면 아들을 잃은 가족에게 찾아온 휴머노이드 로봇을 진심으로 다시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을까에 대한 내용인데… 진짜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네요 요즘 생각이 많거나 관계에 대한 고민이 있는 사람들이 보면 진짜 공감도 많이 가고 조금은 힘이 되어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실관람객 평점 엄청 높은데 상영관이 없네요
06월 25일 | 조회수 47
큰
큰꼬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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