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을 좀 급하게 먹었는데 밤부터 명치가 콕콕 쑤시더니 아침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냥 대수롭지 않게 위염이 좀 심해졌나 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 안에서 급격하게 위가 아프기 시작하더니 식은땀이 나기 시작하더군요. 게다가 내릴 타이밍이 되어 서 있었는데 시야가 뿌얘졌습니다. 까딱하다가는 실신하겠다 싶었죠. 어떻게든 정신줄 잡고 내려서 의자에 앉았습니다. 바로 팀장님께 연락 드려서 상황을 설명드리고 연차를 썼네요. 아마 위경련으로 추정되는데 병원에서는 그냥 간혹 있는 일이라고 하며 약 처방을 해주셨습니다. 20대에는 이런 일이 한번도 없었는데 30대 중반이 되니 몸이 슬슬 고장이 나기 시작하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출근하다가 연차를 쓰게 됐네요
06월 24일 | 조회수 295
쿄
쿄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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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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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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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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