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특수 시장 기술영업직 팀장 포지션을 맡고 있습니다. 최근 스트레스 과도로 뇌동맥 소견도 받고 몸관리도 필요한데 회사는 20인미만 기업으로 일이 끊어지지 않네요. 나이도 50을 바라보고 있고 대표님과 학교선후배 및 힘들때 손 내밀어주신 정에 업무를 이어가는데 점점 하부 직원 백업도 안되고 유럽쪽 파트너와 업무에 새벽까지도 화상회의까지 혼자 소화하는게 몸을 더 힘들게 하는것 같네요. 연봉문제도 그렇지만 지원 인력 없이 매주 출장과 과로로 혹 나쁜일 생길까 두렵네요. 개인사업을 해야할까요?
50대를 바라보며 특수시장 이직여부
06월 24일 | 조회수 120
투
투미마니아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흐
흐윽흑
2시간 전
요즘에 일이 끊이지 않는다는 게 참 부럽습니다...장비영업하는데..저희는 회사 문 닫게 생겼거든요..
요즘에 일이 끊이지 않는다는 게 참 부럽습니다...장비영업하는데..저희는 회사 문 닫게 생겼거든요..
답글 쓰기
0
투
투미마니아
작성자
2시간 전
화이팅입니다. 조선해운쪽인데 특수시장 미래가 보이는데도 직원 채용도 기존 인력도 열정이 좀 아쉽네요
화이팅입니다. 조선해운쪽인데 특수시장 미래가 보이는데도 직원 채용도 기존 인력도 열정이 좀 아쉽네요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