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다 보면 지치는 순간이 많죠. 저도 사초생일땐 다 짊어지고 갔는데 나이를 먹고 노하우가 생겨서 주말에 자주 놀러다닙니다.ㅋㅋ 이번에는 혼자 영화를 보러 갔는데.. 제가 좋아하는 감독인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상자 속의 양 입니다. 죽은 아이랑 똑같이 생긴 휴머노이드를 들인다는 내용인데.. 저는 신기하게도 위로가 되더라고요. 사람은 영원히 살 수 없고, 내가 떠난다고 한 들 남겨진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나를 기억해줄 것이다.. 안그래도 요즘 지쳐있었는데 저도 저렇게라도 기억해줬으면 하는 마음에 괜시리 화이팅 하게 되었네요. ^^ 극장에서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친 분들을 위해 추천하고 싶은 영화
06월 22일 | 조회수 77
스
스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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