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에 아이가 태어나게 되어 인생에 고민이 깊습니다 수도권에 있는 작은 공공기관에 다니고 있습니다만 아마 이번 지방이전 웨이브는 못피하지 싶어... 지방공공기관으로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혹시 이 루트를 먼저 타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워라밸이나 조직생활 만족도, 생활 등 관해서 소감을 듣고 싶습니다. 전 오로지 9to6 깔끔하게 하고 저녁과 주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나를 위한 시간 보내려고 공공기관에 입사한거라 커리어 고민 그런건 하등 없습니다. 저축과 투자 굴리면서 그럭저럭 제 수준에 부족함 안느껴질 정도로 소비생활도 하고 있구요. 그냥 딱 순환근무만 피하면 되는건데... 이런 고민에 지방공공기관 이직이 적합한 선택지인지 고민이 됩니다. 조직 분위기도 폐쇄적이라 하고, 아무래도 동년차 기준 연봉 거의 1000~1500 정도 깎이는 계산이어서요.
중앙공공기관 > 지방공공기관 이직 고민
06월 21일 | 조회수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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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drn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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