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한지 고작 10년밖에 안되지만... 어째선지 이직이 잘 안되네요. 아직도 저는 스스로가 배울게 많게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기업에서는 저를 더이상 원하지 않더군요... 면접 갈 때마다 하는말이 "연차에 비해 할 줄 아는게 너무 많다" , "연봉이 업계에서 고소득이다" , "왜 본인회사 안차리냐" 등등 이라는 말을 항상 듣습니다.. 주변에서는 이제 창업 할 때가 됬다고..본인꺼 차려서 하라는데.. 저는 아직도 너무 무서워요.. 아직도 저는 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정말로 이제는 창업을 해야할까요... 너무 고민되고 이직은 쉽게 안되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
머리가 너무 커서 잘 안받아주네요...
06월 20일 | 조회수 95
꼬
꼬오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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