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알림이 뜨면 들어와서 글을 읽는 사람입니다. 이 곳에는 따뜻한 분들이 계신 거 같아서 글을 써볼까 하다가 … 갑자기 너무 두려워서 용기내어 글을 남겨보아요. 이직 도전 중인데, 다음주에 원하던 기업에 면접을 보러 갑니다. 두번째 회사, 세번째 회사 다 임금체불에..원하지 않았던 갑작스러운 퇴사가 이루어졌고, 아끼던 친동생이 세상을 떠났어요. 마지막 퇴사 후 벌써 공백이 2년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없어졌어요. 간간히 면접을 봤지만 실패 했구요. 다 좋아질거야. 다 잘될거야. 이제 기회 밖에 없어. 이걸 즐기자 했지만 마음 속 한 켠에 취업을 못하면 어떻게 하지? 나를 믿고 바라봐준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친구들에게 실망 시키면 어떻게 하지.. 또 떨어지면 나는..? 여기 진짜 가고 싶다.. 이 캄캄한 터널은 언제 지나갈까? 많은 생각들이 또 저를 잠식 시키네요. 어떻게 하면 불안한 마음이 잠잠해질까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해질까요?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짧게라도 남겨보아요.
그냥 하소연이랄까요?
06월 18일 | 조회수 178
짝
짝수가좋아
댓글 3개
공감순
최신순
바
바닐라빈라떼
2시간 전
가족과 친구들이 작성자님을 믿는 건, 그만큼 작성자님이 믿음직한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스스로를 믿기 힘들 때는 나를 아껴주는 그 사람들의 굳건한 믿음을 한 번 믿어보세요!
가족과 친구들이 작성자님을 믿는 건, 그만큼 작성자님이 믿음직한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스스로를 믿기 힘들 때는 나를 아껴주는 그 사람들의 굳건한 믿음을 한 번 믿어보세요!
답글 쓰기
3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