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이고 입사시 디자인 팀에 저랑 팀장님 둘만 있어 너무 업무가 많도 디자임 외 생산업무/부자재 확인 등 매일 야근하며 일을 깊게 못 배우고 빨리빨리 쳐내고 혼나고 저를 끌고 가주신다고 주말에 나왔다고, 야근한다고 일 한거라고 착각하지말라며 칭찬은 못듣고 정말 혼만나고 피드백 반영해서 저 선에서 보고드리면 행동이마 말에대해 꼭 그렇게 밖에 못하먀, 업체와 통화중에도 짜증내시며 왜 그런말을 하냐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이에 우울과 무기력으로 병원도 다녔고, 자신 없다고 여러번 말씀 드렸습니다. 회사에서도 좋은환경 못 만들어줬고 너무 끌고맘 갔다고 다시 한 번 잘해보자. 팀장밈이 기회를 달라고 하셨고, 2주정도 휴가기간을 주셨지만, 쉬는동안에도 연락은 계속 왔고, 혹시나 내가 잘못했늠 업무가 있을까 늘 긴장하면서 몸이 떨리는 현상까지 왔습니다. 복귀 후 지속적으로 팀내에서 저에게만 대놓고 짜증내시가 다름 팀웜과 같음 질문을해도 저는 비꼬면서 대답하시더라고요. 처음으로 이런 부분때문에 힘들다고 대표밈께 말씀드렸고, 대표님께서는 제가 안나갔으몀 좋겠어서 새로운 부서 만들어 너가 뛰어난 부분 다시해보자라고 제안하셨습니다. 물론 받아들이지 않을 거구요. 팀장님은 제 태도가 문제라며 본인은 그렇게 가르침적 없고 제가 엉망으로 일했다. 그런 태도면 너는 다른 회사를 가서라도 막내일만하고 왕따가 괜히 나오는게 아니라며 그럼태도몀 다 너를 피한다 이렇게까지 이야기하시네요. 전 최선을 다해 일했고, 후회도 없습니다. 부족함 부분은 당연히 있지만 이런 소리까지 들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타자키보드 소리가 크다며 다른 팀웜이 그소리 때뭄네 초조해진디, 최근에는 타자 빨리친다고도 뭐라하시네요. 이게 정당한건가요?
팀의 팀장 겸 회사 이사님의 말
06월 16일 | 조회수 178
저
저어어어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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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AMMAS
1시간 전
디자이너 쪽 히스테릭한 사람들을 보며 사람새키 아니라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디자이너 쪽 히스테릭한 사람들을 보며 사람새키 아니라고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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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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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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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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