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회사에서 조직개편상 국내영업과 해외구매를 하고 있어요 몇일전에 있던 전시회에서 외국인 손님이 방문했는데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께서 바쁘셔서 제가 대신해서 영어로 제품에 대한 설명을 했고 문의사항에 대답했어요 저도 기술적인 부분은 완벽히 모르지만 짬밥 똥구멍으로 먹었다는 말을 안나오게 하려했어요 쉬는 시간에 전시회에 참가한 기술팀 막내 사원이 제가 영어를 잘하는게 부럽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그냥 솔직하게 필리핀에서 공부했고 나는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고 해외영업 담당하시는 차장님이 나보다 훨씬 잘하신다고 대답했죠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게 부러워할 일인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ㅠ ㅠ
영어회화 할줄 아는게 부러워 할 일인건가요?
06월 12일 | 조회수 643
멧
멧돌손잡이가없네
댓글 1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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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9876
억대연봉
2시간 전
부럽죠 요즘 오랜만에 영어면접준비하는데 머리털빠질거같네요
부럽죠 요즘 오랜만에 영어면접준비하는데 머리털빠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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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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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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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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