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회 경험이 많은 선배님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싶습니다. 먼저 제목을 다소 자극적으로 작성하였지만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하기 위함을 말씀드립니다. 현재 저는 영남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대기업에 재직 중에 있으며 만 4년차 직장인으로 연봉 7500만원 수령하고 있습니다. 제목과 같이 소위 말하는 지잡대에 학점 3.2 이외의 언어, 자격증 등 다른 스펙은 없습니다. 다만, 금번 반도체 대기업 회사에 합격하여 입사 대기 중에 있습니다. 여기서 고민인 점은 학벌과 스펙도 별볼일 없는 제가 입사 후 업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고민입니다. 회사에 잘 적응하여 성과를 내고, 높은 연봉 값을 할 수 있는 사람인지.. 몇년 다니다가 쫓겨 나는 것은 아닐지.. 다행히도 지금 회사에서는 과장과 팀장의 역할에 대하여 기대하시는 느낌을 받고 있으며 저 또한 팀장님의 대리 업무 역할 까지도 수행하고 있어 직책자의 길에 갈 수 있다는 희망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연봉과 워라밸이 나쁘지 않는 현 회사에 집중 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도전적으로 삼성전자 메모리 사업부에 입사 하는 것이 맞을까요? 진짜 별볼일 없는 스펙인지라 더더욱 고민이 깊어집니다. 조언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지잡대 학점 3.2
06월 11일 | 조회수 70
둥
둥근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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