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연봉에 10%넘게 기부를 하는걸 알게되었어요... 현재 자가집도 없고 대출금도 갚아야하고.. 노후준비도 해야하는데 이상황이 너무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아둥바둥 아껴쓰는 제 모습이 참 불쌍해 보이고 혼자라는 외로움을 심하게 느끼게 되고 배신감에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제가 심한건가요
자선단체 기부 이해 못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06월 11일 | 조회수 87
민
민우야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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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방금
흠...
그런 기분 들 수 있을 듯 한데...
도박이나 사치한 것도 아닌데 배신감까지 가진 마시고...
이러저러하니 형편 좋아지면 베풀고 살자고 말 건네 보시지...
적은 금액이지만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기부도 하고, 교회 다니니 헌금도 매주 내고 그럽니다.
울 신랑 무교인데 이해해주던데...
흠...
그런 기분 들 수 있을 듯 한데...
도박이나 사치한 것도 아닌데 배신감까지 가진 마시고...
이러저러하니 형편 좋아지면 베풀고 살자고 말 건네 보시지...
적은 금액이지만 굿네이버스, 유니세프 기부도 하고, 교회 다니니 헌금도 매주 내고 그럽니다.
울 신랑 무교인데 이해해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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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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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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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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