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다니는 직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상사 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특정 전공자들만 모인 곳이 아니라 다양한 전공자들이 함께 일하는 조직이라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사가 자꾸 자기 전공 분야도 아니면서 아는체하며 현실적이지도 않은 코멘트를 반복한다는 점입니다. 회의할 때마다 본인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쉽게 말하고 내용은 이해도 못한 것 같는데 말은 많이 하니 직원들만 더 힘들게 합니다. 본인도 잘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 말이 맞다고 믿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합니다. 결국 일은 담당자가 처리해야 하는 것인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큽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상사 밑에서는 다들 비슷하게 힘든 걸까요.
무식한 상사
06월 09일 | 조회수 673
별
별청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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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평온
13시간 전
사악한 사람들일수록 자기가 가진것을 어떻게든 과시하려고 한다는데 그분은 약을 파시는건가…
사악한 사람들일수록 자기가 가진것을 어떻게든 과시하려고 한다는데 그분은 약을 파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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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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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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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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