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울 만큼 배운 사람들이 다니는 직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상사 때문에 너무 답답합니다. 특정 전공자들만 모인 곳이 아니라 다양한 전공자들이 함께 일하는 조직이라 모든 걸 다 알 수는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사가 자꾸 자기 전공 분야도 아니면서 아는체하며 현실적이지도 않은 코멘트를 반복한다는 점입니다. 회의할 때마다 본인은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쉽게 말하고 내용은 이해도 못한 것 같는데 말은 많이 하니 직원들만 더 힘들게 합니다. 본인도 잘 모르는 걸 아는 척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자기 말이 맞다고 믿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답답합니다. 결국 일은 담당자가 처리해야 하는 것인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니 스트레스가 큽니다.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아니면 원래 이런 상사 밑에서는 다들 비슷하게 힘든 걸까요.
회사생활🎁
무식한 상사
06월 09일 | 조회수 735
별
별청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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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김평온
06월 10일
사악한 사람들일수록 자기가 가진것을 어떻게든 과시하려고 한다는데 그분은 약을 파시는건가…
사악한 사람들일수록 자기가 가진것을 어떻게든 과시하려고 한다는데 그분은 약을 파시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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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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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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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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