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서 7년정도 근무하다가 직무 바꿔서 이직한지 10개월차인데 직무도 잘 안맞는거 같고 무엇보다 팀장이랑 너무 안맞음... 입사한지 2달도 안돼서 사수 퇴사하고 팀장이랑 하루도 빠짐없이 야근하면서 살았는데 최근에 너무 힘들어서 퇴사 언급 하니까 그제서야 팀원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 라는 질문을 하고 팀원 충원됨 내 업무중에 문제가 터져도 당연히 해결해줘야 하는건 아니지만 나도 제대로 교육을 못받고 업무 투입된 상태라 관심은 가져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말 하는거 보면 니 일, 내 일임 팀이 일하는게 아니라 그냥 개인적으로 일하는 기분... 맨날 마우스 던지고 한숨 개크게 쉬고 문 쾅쾅에 키보드 쾅쾅 진짜 옆에서 눈치 보여서 못살겠고 오히려 다른 팀원들이 괜찮냐고 걱정하는데 팀장은 일을 왜 그렇게 하냐고 뭐라 하니까 다 외면해 버리고 싶어...
사화생활 10년만에 처음으로 무단퇴사 하고싶어
06월 09일 | 조회수 380
찌
찌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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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어제
퇴사하세요...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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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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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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