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분의 제안으로, 대기업에서 유니콘 기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커리어 확장의 개념으로 사실상 연봉 상승 없이 이직을 하였는데, 수습 기간 3개월 후 협의했던 직무가 아닌 다른 직무로 보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직무 변동 사항에 대해, 제가 정당하게 문제를 삼을 수 있을까요..? 현재 하게 된 직무가, 사실상 남들이 방치해놓은 업무를 뒤처리하는 느낌이라, 업무를 하면서도 뒤처리한다는 느낌에 화가 치밀어 오르기도 하고, 이 화나는 감정을 누르느라 에너지를 많이 소모하는 듯 싶습니다. 전 직장에서 워라밸도 나쁘지 않았기에 이직이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어떻게 하면 상사 및 결정권자의 감정을 거스르지 않고 해당 상황에 대해 잘 이야기 할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려요...
이직 후 협의했던 포지션과 다른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06월 08일 | 조회수 100
에
에휴휴휴휴휴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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