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용문산 갔다가 아~이런게 아닌데^^; 초입부터 험난함을 예견하듯 암릉과 너덜 길 바위가 반기듯 '암벽등반' 가까운 구간 에 등산이 아니라 험난한 인생을 다시 살 아가야 하는 듯 펼쳐지더군요. 오르다보면 여기 맞나 ?? 절벽 끝에서서 왜 등산객들이 '욕문산'이라 부르는지 온 몸으로 체감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 정상은 거기에 있듯 우리네 인생살이 길은 여러 갈래 길로 인해 돌아갈 지언정 오르다 걷다보면 정상은 항상 거기에서 기 다리고 있다는 것을~
용(욕)문산 종주 VLog
06월 04일 | 조회수 18
올
올라운더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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