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를 망설여야할 스타트업에 관하여

06월 04일 | 조회수 506
금 따봉
이직하고싶지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이며 신세한탄 및 다른분들은 좋은 스타트업을 고르시길 바라는 의도로 작성해 봅니다. 가볍게 쓰는 글이니 웃고 넘기시고 2~5년차 재무담당을 찾는 인사담당자께서는 연락주세요. 1. 인사팀이 있음에도 대표가 직접 연락하는 회사.(입사 고민율 30~50%) 경험적으로 모든 업무에 참여하려고 합니다. 빠른 의사결정을 생각하셨나요? '모든'업무입니다. 대표가 개발자이면서 재무팀이면서 인사팀이면서 영업팀이면서 디자인팀을 할 수 없으며 모든 것에 전문적일 수 없습니다. 2. 연봉 후려치는 회사(입사 고민율 40~50%) 여러 이유로 기존 연봉을 깍는 회사입니다. 스타트업이라 업무가 많이 없다. 자금이 많이 없다. 내년에 매출나면 더 챙겨주겠다. 혹은 내년에 투자받으니 받으면 올려주겠다. 등이 있습니다. 낮춰서라도 가야할 이유가 있다면 가는 것도 좋습니다.(직무 변경, 새로운 산업 등) 3. 회사 홈페이지의 부실.(입사 고민율 50~60%) 언젠가 멈춰버린 회사의 연혁, 재생되지 않는 회사소개 동영상, 접속이 불가한 홈페이지 등등 이것 말고도 관리가 안되는 것이 많을 겁니다. 아닐것 같다구요? 제발 그러면 좋겠네요. 4. 연봉 장난치는 회사(입사 고민율70%~) 연봉에 퇴직금을 산입한다던가, 상여금 장난(예: 면접볼때는 6천이라고 협의했는데 연봉계약서 작성시 기본급5천에 반기상여5백x2 등등)을 통보하는 회사. 지금은 낮은데 매출 나오면 많이 올려주겠다는 회사. 다니다 보면 결국 동결 혹은 5~10%오르는게 고작입니다. 20%이상 오르셨다고요? 연락주세요. 몇개 더 있는데 그건 퇴사할 몇가지 이유일 것 같아 해당 글과는 연관이 없어서 반응이 좋으면 후술해보겠습니다. 모든 스타트업 직원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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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넷
    5일 전
    경험상 스타트업이 진짜 마이크로매니징 심한 대표들 엄청 많습니다..
    경험상 스타트업이 진짜 마이크로매니징 심한 대표들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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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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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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