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최악의 사실을 알았음 7살들의 엄마고 브랜드 사업중. 일단 완전 아이들 브랜드 운영절대 안함 경쟁사도 아니고 명예휘손 시킬맘 전혀 없음. 애들 사용하는건 언제나 쿠팡에서 아토x아니면 그린핑x나 순한거 쓰고 있음 내 현재 문제의 제조사로 말하면 나오고 응집물 나오고 뚜껑 불량에 누액에 ph까지 안맞는 제품 성적서 다 가라로 만들어서 개판이라 겪으면서 손절치고 있음. 매번 생산마다 문제임. 불량은 거래명세서에서 까라고 하는 대책밖에 안내놓는데 용기안에 응집물이랑 뚜껑 불량이라 회수중이고 cs폭발적임. 어제 밤에 그 제조사한테 7천개 전량 회수할거라고 열받아서 카톡남기고 오늘도 출근해서 물류 확인하고 제품 하나하나 다까보고 집에 들어가고 있는데 내 직원 한테 카톡옴. 오늘 자기 남편이랑 그 공장 지나가는데 아토x 환영합니다 써져있더라고 아토x에 어느 직원이든 이걸 본다면 제발 제발 그 공장 거래 끊으시길 간곡히 빕니다. 싼게 비지떡이아닌데, 하필 왜 거길까 더마더마 하면서 성분 순하고 공정 잘되고 안정적이어야할텐데... 아일단 어른들 쓰는거면 상관없는데 그건 넘 심하지않은가. 당연히 제조사마다 실수하기 나름인데 리콜 4번해서도 제조불량으로 홈쇼핑 빵꾸냈으면 말 다한건데. 일단 이게 처음있는 일이 아니라 매번 있어서 좀 더 소름. 진심 이런거 알면 그 브랜드사한테 말해줘야할까. 애들꺼만 아니였음 그냥 지나갔는데 애기들이라서...아토x 신생아때부터 썼는데..
애기들 부모면 꼭 제품쓸때 브랜드 말고 제조사 확인하시길
06월 03일 | 조회수 51
둥
둥이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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