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나이로 32 남입니다. 경력은 저축은행 부동산금융 5.5년 지금은 비금융 중소사에서 신재생에너지사업 사업개발, 심사를 1년째하고 있습니다. 자격증은 투운사, 금투사, 신분사 있고 어학은 오픽 ih가지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는 전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현재 업무에 만족스럽고 더 큰 꿈을 가지고 자산운용 쪽으로 가고 싶습니다. 대출이라는 범주는 똑같지만 이쪽 분야에서 일한지는 오래되지 않아서 2,3년 경력은 채우고 싶은데 자산운용이나 증권쪽 그린에너지 쪽으로 알아보면 어떨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직하기에는 너무 늦을까요
06월 03일 | 조회수 175
후
후아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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