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좌석 말고 서있는 자리요. 기대서 갈 수 있는 그런 곳들요 지하철 문이 안열리는 부분의 의자 바로 옆이거나 아니면 지하철 맨끝 꼬리부분 벽을 의미합니다 1. 커플들 자기들끼리 대화하느라 제 존재감을 눈치못챈거같습니다 서서히 자기들 떠들면서 제자리를 압박합니다. 저는 불편해서 비켜드립니다. "계획대로"라는듯이 쳐웃네요 2. 아줌마들 오늘 있었던 일인데 등산본 입은 아줌마들이 지들 자리라고 눈치줍니다 좌석이 아니라 서있는 벽입니다...;;; 내가 훨씬 먼저 역 차이가 어마한(30분 ) 일찍 타있었다구요 다른 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나한테만 자꾸 그럼. 즉, 내가 있는 곳 근처에 공간이 있어서 자꾸 그러시는거같은데 지하철은 무조건 누군가와 같이 다녀야 되는건가요? 진짜 한번만 더 이러면 존나 팰려고 tq련이 ㅋ 보니까 한국어쓰는 짱깨인가 와 tq 진짜;;; 제가 지하철 평일 매일 출퇴근하면서 타구요 직장 8년차 + 대학교 약 8년동안(4년제맞습니다만..) 자주 탔으니 수천번은 탔을텐데요...이거 몇번 겪고 쓰는 글이라고 생각하나요??? 기억상 10번은 적어도 넘거든요. 저한테 왜그러세요 대체? 아 tq 진짜 마지막이다 진짜 뉴스에 나와도 모른다?
지하철 "서 있는" 자리 자꾸 뺏깁니다
06월 01일 | 조회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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