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1살 거의 100일가까이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상대는 35살입니다 서로 결혼 전제하에 만나고 있고 내년에 결혼하자라는 이야기도 오가고있어요 우연히 남자친구가 항우울제를 먹는걸알게되었고 약봉투를 보내 저를 만나기초반부터 계속 먹은거 같더라구요 그럼 최소 3달은 먹고 있다는거고 저랑집에있으면 몰래 나가서 약을먹고 들어옵니다 얼마나 오랫동안 이약을 먹었던건지모르겠고 얼마나 심각한지는 잘모르겠어요 그냥 내향적이고 무던한 사람인줄만 알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 음 우울증이있어서 싫다 이것보단 그냥 결혼적령기에 만나면서 약먹는걸 말안해주고 서로 건강얘기 심지어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일등 저는다 오픈을 하는데 남자친구는 저한테는 안한다는사실이 좀 속상합니다 지금 우울증이 있다고 해서 헤어질건아니지만 결혼을생각하고 만나는 사이라면 투명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걸안봣으면 남자친구는 영영 말을 안했을지에대한 생각도 들어거 혼란스럽더라구요 제가 약봉투를 발견한것을 말하고 진솔하게 얘기를 해볼까요 아니면 그냥 저한테 숨긴걸 이해하고 그냥 만나는게 좋을까요(스스로 병원가고 있으니) 조언부탁드립니다
우울증 남자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
06월 01일 | 조회수 67
b
bygb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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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포지타노
방금
누구나 감기처럼 오는 거라고 하지만.. 지나가는 감기인지 지병인지, 죽을병인건지 잘 살펴보세요.
저도 스트레스 극에 치닫고 할때 정신과 다녔던적 있고, 그래서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상시 우울이 잠복해있다 심해지다 완화되다 하는 사람은 좀 다르더라고요. 글쓴님도 좀먹어요;;
누구나 감기처럼 오는 거라고 하지만.. 지나가는 감기인지 지병인지, 죽을병인건지 잘 살펴보세요.
저도 스트레스 극에 치닫고 할때 정신과 다녔던적 있고, 그래서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했으나, 상시 우울이 잠복해있다 심해지다 완화되다 하는 사람은 좀 다르더라고요. 글쓴님도 좀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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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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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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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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