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들 친구가 몇개월전에 5대 시중은행 중 한 곳에 합격해서 대도시 지점에 근무중입니다. 그러던 얼마전에 그 친구가 IRP 상품 가입유치 실적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제 아들에게 가입을 하나만 해달라고 요청해서 친구도 도와줄 겸 그냥 저축 개념으로 하나 가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신용카드 가입 유치로 또 압박이 들어와서 또 부탁을 했다고 하네요. 워낙 친한 친구이고 또 착한 친구라 오죽하면 그런 부탁을 할까 싶은 생각이 들지만 문득 요즘도 은행이나 금융권에서는 이런 상품 가입 유치를 직원들에게 강제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아주 당연시할 정도로 직원들 유치 실적을 관리하고 또 때론 압박도 했습니다만 요즘은 상황이 많이 변한걸로 아는데 그 친구 사정을 들어보면 꼭 그렇지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친구가 근무하는 지점의 지점장이 조금 유별난건지 아니면 전체적인 상황이 여전히 사내 직원들 특히 신입사원에게 그런 유형의 상품 유치를 압박하는 문화가 존재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은행권 상품유치 실적 관리 아직도 하나요?
05월 30일 | 조회수 183
샤
샤오티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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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흠냐흠냐
억대연봉
3일 전
당연
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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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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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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