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업무외 각종 회의자료나 여러 자료들을 취합하고있는데, 취합자료 만들때마다 현타옵니다. 팀원 스케줄을 일일이 꿰뚫을 수 없는 노릇인데 그 팀원이 업무일정 누락한 것도 제 탓이 되더라고요. 이외 타부서에서 잘못한 것도 결국 취합자만 욕먹곤합니다. 매일 부서별 업무 일정 취합/ 퇴근 전 메일로 보고하면서, 제 본 업무에 도움도 안되고 이게 무슨 의미가 있는걸까? 생각이 듭니다. 퇴근 버스 놓칠까봐 매일같이 취합 전전긍긍하는 것도 질리고요. 3년동안 이 짓중인데 뭐만 하면 취합자탓을 하니까, 그냥 제 탓이겠거니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지겨워요. 본업무도 해야하는데 쓸데없는 취합으로 위에서 들들볶으니까 뭔가 메인이 바뀐 느낌이에요. 다른 사람들은 본 업무에 집중하는데, 저만 성과에 도움되지않는 것만 붙잡고있는 느낌이에요. 회의자료도 그만 만들고싶고 그냥 왜 계속 혼자 이래야하는지.....
취합 업무 현타
05월 27일 | 조회수 55
m
mmmn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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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SAMMAS
2시간 전
ai 적당히 버무려서 던져요
ai 적당히 버무려서 던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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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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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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