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이직 준비 중인 40대입니다. 최근에 이전 회사의 매니저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저의 매니저이셨던 분은 지금도 그 회사에 근무하고 계시고, 팀원이 퇴사하게 되어 제 생각이 나서 혹시 재입사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시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재입사 의사가 있으면 추천하려고 한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만, 그렇다고 100% 재입사가 확정은 아닙니다. 그런데 퇴사하는 팀원은 저와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그 분 자리에 저를 추천하고자 전 매니저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과거 저의 매니저분이 다시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친하게 지내는 분의 자리에 추천을 하신다고 하셔서 찜찜하네요. 팀원 분이 이전 매니저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퇴사하게 되었거든요. 두번째 고민인 부분은 이직하기 위해 면접을 몇 차례 봤지만 최종에서 떨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떨어지는 면접으로 인해 팀원 분에게 어디 소개해줄 곳이 있으면 연결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팀원 분이 과거 담당했던 대리점을 소개해줘서 입사 예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앞자리가 바뀐 상태로 내려서 가는 상황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팀원 분이 연결해줘서 입사를 7월에 할 예정입니다. 제가 교육받는 내용이 있어 7월 초에 입사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 부분도 대리점에서 양해 해주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원 분께 상황 설명하고 전 매니저에게 추천 해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가족들이 있어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이전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면 지금 연봉과는 비슷한 수준과 복지는 더 좋습니다. 팀원 분과의 관계적인 부분과 대리점에서 입사일정도 양해 해주고 있어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이런 경우 이전 직장으로의 이직 조언
05월 27일 | 조회수 257
한
한량팔이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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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2일 전
대리점은 미리 돈받은거 없으면 변수에서 지우세요.. 님의 인생관련 몬가 결정할때는 사소한것은 제외하구 냉정히 판단하는게 맞다구 생각합니다.
개인적 느낌은... 전직장 재취업... 사내 인간관계 문제없으면 돌아가는게 좋겠습니다만...
대리점은 미리 돈받은거 없으면 변수에서 지우세요.. 님의 인생관련 몬가 결정할때는 사소한것은 제외하구 냉정히 판단하는게 맞다구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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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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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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