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0~40분 정도 일찍 출근한다. 누가 시켜서 그런 것도 아니고, 업무 준비하고 하루 일정 정리하려고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 1~2분 차이로 시간을 정확히 지켜달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회사 규정이 있고 시간을 지켜야 한다는 말은 맞다. 그런데 솔직히 좀 짜증난다. 매일 먼저 출근한 시간은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데, 1~2분의 오차는 중요하게 이야기되는 상황이.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시간은 칼같이 지키는데 성과가 없는 사람과, 1~2분 정도는 차이가 있어도 맡은 일은 확실하게 해내는 사람. 회사는 과연 어떤 사람을 더 필요로 할까? 물론 가장 좋은 건 시간도 잘 지키고 일도 잘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1~2분의 오차보다 맡은 일을 얼마나 책임감 있게 해냈는지, 어떤 결과를 만들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2분이 그렇게 중요한 걸까
05월 27일 | 조회수 463
디
디아만테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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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반박시니가맞음
억대연봉
2일 전
가장 좋은걸 이미 본인이 잘 알고 계시는데 왜 굳이 1~2분 오차로 기싸움 하시려는지...
가장 좋은걸 이미 본인이 잘 알고 계시는데 왜 굳이 1~2분 오차로 기싸움 하시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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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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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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