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돈까스. 이름만으로도 바삭하고 고소한 이름이여 루에 하이라이스를 풀어 부드러운 소스에 바삭한 식감과 함께 입안에 떠도는 풍족함이여. 아아 제육이여. 이름만으로도 매콤하고 한입 가득 넣으면 돼지들이 요동치는 담백함이여.. 자취하니 너무 바깥밥만 먹는데, 위 두 종목은 진짜 밖에서 먹을 수 밖에 없네요. 오랜만은 아니지만 돈까스를 먹고나서 찬가를 써보았습니다. 거의 요즘 중독 수준으로 먹네요 오늘도 자취하는 30대 남성들 화이팅입니다.
돈까스-제육 찬가
05월 27일 | 조회수 291
빌
빌라넬
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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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굴레방다리
3일 전
난 파스타가 좋은데
- 제육 돈까스 안좋아는 24시간 상시 대기 노총각 모임.
난 파스타가 좋은데
- 제육 돈까스 안좋아는 24시간 상시 대기 노총각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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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빌라넬
작성자
3일 전
파스타는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도 카레를 첨부하던 토마토 로제 화이트 알리오 올리오 모두 다 먹을 수 있습니다...
파스타는 기본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도 카레를 첨부하던 토마토 로제 화이트 알리오 올리오 모두 다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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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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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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