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적인 얘기를 서로 나누고 친구같은 사이였어요. 여동생같아서 선물도 많이 사줬습니다. (저도 여자) 어느날 근태를 약 1년 간 결근 한 날 나온 것으로 처리한걸 발견했고 수정 요청했습니다. 그 뒤로 쌩까더군요. 며칠 뒤 제가 업무외시간에 자주 연락했다며 회사에 신고했습니다. 하지않은 성적인 얘기도 했다고 하며 충격을 호소했더군요. 아무리 서로 연락했어도 업무외시간이고 제가 정규직이고 직급도 있고 나이도 세네살 위라 위계때문에 억지로 답했다고 합니다. 그래봐야 저 과장 초임이라 아무 힘도 없습니다. 제가 회사에서도 친구를 만들 수 있다고 착각을 크게 했나봅니다. 제 앞에서 말끝마다 욕붙이는 친구였는데 위계라뇨. 그리고 저때문에 힘들다며 다음주에 급 퇴사할거라고 합니다. 남편한테 말도 못하고, 남편은 재택하는 직업인데 피해자와 분리해야해서 회사에 나오지말라고하고 어디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떨어져죽으면 다 끝날것같은데 정말 가족만 아니면 죽고싶습니다.
누굴 위한 직장내괴롭힘법인가요.
05월 26일 | 조회수 284
술
술렁술렁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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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
짜장라면
억대연봉
1시간 전
걱정마세요. 글쓴이님의 말이 사실이면 직장내 괴롭힘 쉽게 인정되지 않습니다.
걱정마세요. 글쓴이님의 말이 사실이면 직장내 괴롭힘 쉽게 인정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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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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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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