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미친듯이 바빠서 일평균 11-12시간 매일 근무하는데.. 그렇게 일하다가 금요일 퇴근하고 주말엔 늘 우울하고 공허해요 이렇게 열심히 일해서 뭐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 입사한지 얼마 안됐지만 그래도 하는만큼 인정받고 일도 재밌고 다 좋은데 정도의 차이지 주말마다 현타가 와요 물론 주말에도 항상 일을 하기도 하는데요… 인턴에서 전환된지 한 달도 안됐는데 파트장님 외 저 빼고 모두가 다 인턴이라 제게 주어지는 책임이나 업무량도 정말 많고.. 물론 그게 막 엄청 싫고 그렇진 않은데 부담은 돼요. 잘하고 싶은데 벅차니까 스스로 역량을 탓하기도 하고.. 그냥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해서 이렇게까지 치열하게 말고 그냥 즐겁게 회사 다니면서 내조하고 싶다 그런 생각도 들고 시시콜콜한 얘기 할 사람도 딱히 없고 그래서 그런걸까요? 저만 이런 공허함을 느끼는건지.. ㅠㅠ 좋은 방법이나 마음가짐이 있을까요
주말마다 너무 공허해요
05월 25일 | 조회수 830
n
nus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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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
테드리
어제
팀장에 전원인턴인 회사가 가능한가요? 좋은 회사에서는 한참 벗어난것 같습니다.
52시간제도 안지키는것 같은데요
팀장에 전원인턴인 회사가 가능한가요? 좋은 회사에서는 한참 벗어난것 같습니다.
52시간제도 안지키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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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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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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