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에 대한 고민

05월 25일 | 조회수 30
으쌰힘내자

근무하고있는 직종에 9년 정도의 경력이 있고 1차 6년, 2차 3년차 되고었고 관련 업무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동종 업계에서 이직 제안이 있었고 급여 수준은 대략 3천정도 인상 된 조건이였습니다. 아직 세부 조건은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구요. 이직에 대한 고민은 직장의 규모 차이가 있습니다. 중소기업에서 소기업으로 가는 그런 느낌입니다. 직급은 팀장으로 이직하여 전반적인 중간관리 역활을 요청받은 상태입니다. 또 근무 조건이 지금보다 강도가 높아질거라는거(출장과 야근)와 출 퇴근 시간입니다. 근무강도 낮음 vs 높음(예상) 회사 인지도 높음 vs 낮음 급여 직급평균 vs 직급평균+3천 출퇴근거리 40분 vs 1시간20분(예상) 개인차량 출장 vs 차량지급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저런 조언을 구했을땐 대부분이 현 직장 유지입니다 이유는 이직했을때 고용 불안감과 업무강도, 잦은출장으로 인한 가정소홀 등의 이유가 많았습니다. 급전적인걸 생각하면 가는게 맞다 생각이 드는데 또 위 내용을 걱정하는게 대부분이라 생각이 깊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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