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솔로 직딩입니다. 개인사로 2년 공백 후 이직을 하였습니다. 3개월쯤 되었는데 객관적으로 저와 잘 맞지 않습니다. (출장 및 성과 압박, 내향인의 한계 등) 개인의 입장에서도 회사의 입장에서도 분명 안좋을것 같은데, 일은 엄청나게 바쁘다보니 3개월 수습 전환은 될 것 같습니다. 일이 많고 힘든건 휴일에 커버하면서라도 버티겠는데, 분명 핏이 안맞는게 느껴지는게 참 힘드네요. 일단 무조건 버티며 1년정도쯤 이직 시도하는게 맞을지요? 지금은 취업난+공백기 때문에 억지로 다니곤 있습니다.
이직생활 고민
05월 24일 | 조회수 290
성
성북남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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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유리벽공
5일 전
비슷한 경력입니다. 공백기 있었고 저는 게다가 애있는 여자입니다. 1년동안 퇴사 고민 많았는데 1년 지나니까 스트레스가 줄어들어요... 언제든 퇴사하고 이직해도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테니까요... 나이가 있어서 적어도 1년은 다니시고 이직하시는걸 추천해요 ㅠㅠ
비슷한 경력입니다. 공백기 있었고 저는 게다가 애있는 여자입니다. 1년동안 퇴사 고민 많았는데 1년 지나니까 스트레스가 줄어들어요... 언제든 퇴사하고 이직해도 이상하게 보지는 않을테니까요... 나이가 있어서 적어도 1년은 다니시고 이직하시는걸 추천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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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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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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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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