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재가 연달아 겹쳤는데 이제 조금씩 풀리네요.

05월 23일 | 조회수 441
낯선시간

10년 다닌 회사가 도산해서 퇴직금 한푼 못받다가 도산대지급금을 받았네요. 전회사 사장이 감독관 내용을 이해를 못헤서 잘 모르는 걸 시도때도 없이 전화와서 스트레스 심했네요. 같은 얘기로 몇번을 통화해서 화 안내는 사람 화를 만들었네요. 심지어 전 사장이 감독관 말을 무시하니 더이상 사장하고 얘기하기 어렵다 할정도로 심하긴 했어요. 일단 상대방 얘기를 아예 안듣는 타입이라…이거때문인지 월세 만료 집 이사랑 이직이 자꾸 안되었는데 화요일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받았네요. 이력서 100개 채우기 직전에 면접기회 와서 다행이네요. 이제는 이사만 해결되면 모든 일이 수월해질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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