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견이지만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중견기업에 IT팀장으로 근무중입니다. 팀장을 수행한지는 반년정도 되었구요, 팀원들도 저를 잘 따라주고 일도 잘합니다. 문제는 이해할 수 없는 윗분들의 업무지시, 과도한 보고로 인해 너무 힘이 드네요. 이러던 차에 우연히 이직 기회가 왔고 대기업 it부서 개발자 오퍼를 받았습니다. 면접도 잘 봤고 이제 처우 협상만 남았는데, 제 상각보다 많이 연봉이 높진 않네요. 지금 연봉의 약 10프로 오른 오퍼로 왔는데, 문제는 현직장에서 내년에 진급대상이라 내년되면 현직장이랑 면접본 회사랄 연봉이 비슷해 진다는거죠. 일단 인사담당자에게 연봉조정 가능한지 메일은 보나볼껀데,, 최소 15프로 올리는게 가능할까요? 인센티브라던가 복지같은걸 보면 대기업이 훨 좋기는 한데, 새로운 곳에서 적응도 해야하고 이리저리 고민이 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이직 고민..
05월 23일 | 조회수 442
하
하댜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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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러냠
05월 23일
대기업이 미래가 더 밝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더구나 대리급정도도 아니고 팀장급이 개발자로 간다? 최소 차장 혹은 부장인데...대기업내 무슨 끈이나 앞길봐주는 사람 없다면 퇴출시 1순위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중견이나 중소 기업에서는 그래도 꾸준히 오래갈순있죠...최근 업무로 알던 모 통신사 매니저가 팀장에서 지방으로 이동했는데 말이 이동이지 연고도 없는지역으로 좌천된거고 다시 서울로 오려고 사람들 만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들음...그 사람도 윗선 끈이 있음에도 그런데 그마저도 없는 이직자라면 미래가 더 어두울거임...나이대와 직급을 고려할시 일단 중요 프로젝트에 투입시켜서 성과를 만들고 서서히 내보내는 수순이 일반적입니다
대기업이 미래가 더 밝다고 보긴 어렵습니다. 더구나 대리급정도도 아니고 팀장급이 개발자로 간다? 최소 차장 혹은 부장인데...대기업내 무슨 끈이나 앞길봐주는 사람 없다면 퇴출시 1순위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중견이나 중소 기업에서는 그래도 꾸준히 오래갈순있죠...최근 업무로 알던 모 통신사 매니저가 팀장에서 지방으로 이동했는데 말이 이동이지 연고도 없는지역으로 좌천된거고 다시 서울로 오려고 사람들 만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들음...그 사람도 윗선 끈이 있음에도 그런데 그마저도 없는 이직자라면 미래가 더 어두울거임...나이대와 직급을 고려할시 일단 중요 프로젝트에 투입시켜서 성과를 만들고 서서히 내보내는 수순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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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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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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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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